Volumeshader_bm GPU 테스트

볼륨셰이더_bm GPU 테스트: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리는 WebGL 프랙털 스트레스 테스트.

WebGL 프랙털 스트레스 테스트 · 고정 1920×1080으로 렌더링해 어떤 기기와도 점수를 비교할 수 있어요.

이 테스터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설치할 것이 없음

순수 WebGL 기반이에요. 페이지만 열면 무거운 volumeshader_bm 프랙털 스트레스 테스트를 바로 실행할 수 있어요. 다운로드도, 디스크 공간도, 별도 프로그램도 필요 없어요.

실시간 FPS 모니터

테스트 화면 구석에 실시간 프레임 레이트 카운터가 표시되어, 부하 상태에서 GPU가 어떻게 버티는지 그대로 보여줘요.

부하를 한계까지 조절

프랙털 파라미터를 직접 조절해 가벼운 워밍업부터 최악의 전력 소모 상황까지 부하를 단계적으로 올리고, 발열과 파워 서플라이 여유를 시험해 보세요.

테스트 시작 방법

  1. 01 · 테스트 시작

    "테스트 시작"을 눌러 파라미터 페이지를 열어요. 저사양 GPU라면 기본값을 무턱대로 올리지 마세요.

  2. 02 · 화면 및 파라미터 조절

    전체 화면에서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드래그하면 회전, 오른쪽 버튼은 이동, 휠은 확대·축소예요. 더블클릭하면 빠른 설정 패널이 열려요.

  3. 03 · FPS 확인 후 종료

    실시간 FPS 카운터를 주시하세요. 테스트를 마쳤으면 "테스트 종료"를 눌러 페이지로 돌아오면 돼요.

점수 해석 방법

이 스트레스 테스트는 순간적인 높은 FPS보다 안정성을 보상해요. 같은 파라미터로 몇 분 유지했을 때 곡선이 평평하고 안정적이면 발열과 파워가 부하를 감당할 수 있다는 뜻이고, 프레임 레이트가 계속 떨어진다면 대개 온도 한계에 도달해 스로틀링이 걸린 경우예요. 참고로 메인스트림 급 그래픽카드는 기본 프랙털에서 대략 30–60 FPS 정도가 나오고, 고사양일수록 최대 프레임에 가까워져요. 이 수준에 크게 못 미친다면 하드웨어를 의심하기 전에 드라이버, 낡은 서멀 구리스, 케이스 공기 흐름부터 확인해 보세요.

최대 부하
프랙털 복잡도를 최대로 올리면 전통적인 번인 테스트와 같아져요. 실행 전에 파워 여유와 케이스 공기 흐름을 확인하세요.
A / B 벤치마크
드라이버 업데이트나 서멀 구리스 교체 전후로 같은 파라미터로 돌려 보면 성능 변화가 한눈에 보여요.

파라미터 가이드

파라미터 페이지에서는 숫자만 수정할 수 있어요. 기본값은 표준 부하를 나타내며, 각 값이 하는 역할은 다음과 같아요:

반복 횟수: for(int i=0;i<5;i++)
프랙털의 복잡도와 디테일을 결정해요. i<3(가볍게), i<5(표준), i<8(무거움), i<12(극한)를 추천해요.
각도 배율: *8.0
각도 변환의 크기예요. *4.0(순하게), *8.0(표준), *12.0(강하게), *16.0(극한)을 추천해요.
거듭제곱 지수: pow(b,8.0)
스케일링 강도와 재귀 깊이를 조절해요. pow(b,4.0)는 가볍게, pow(b,8.0)는 표준, pow(b,12.0)는 강하게, pow(b,16.0)는 극한을 추천해요.
탈출 임계값: if(b>6.0)
프랙털의 경계를 정해요. b>4.0(작게), b>6.0(표준), b>8.0(크게), b>10.0(아주 크게)을 추천해요.
반환값: return 4.0-
표면의 밀도와 가시성을 조절해요. 2.0-(촘촘하게), 4.0-(표준), 6.0-(성기게), 8.0-(아주 성기게)을 추천해요.

GPU 용어 설명

WebGL
브라우저에 내장된 3D 그래픽 API예요. Volumeshader_bm은 WebGL 렌더러라서 플러그인이 필요 없어요.
FPS
초당 프레임 수예요. GPU가 약하면 FPS가 크게 떨어지고 애니메이션이 눈에 띄게 끊기는데, 비교할 때 가장 직관적인 지표예요.
프랙털 렌더링
수학적으로 생성한 무한한 디테일을 실시간으로 계산하는 방식이에요. 방대한 부동소수점 연산과 레이 마칭 작업 부하는 GPU에 극악의 부하를 줘요.
코어 온도와 전력
스트레스 테스트는 GPU를 최대 부하로 몰아넣어 전력 소모가 꼭짓점에 달하고 온도가 올라가요. 발열과 파워 여유를 확인하기에 최적의 방법이에요.

활용 사례

중고 GPU 점검

15분 정도 돌린 뒤 아티팩트(깨짐 현상), 드라이버 크래시, 블랙스크린 재부팅 같은 채굴카드의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는지 살펴 보세요.

쿨링 한계 테스트

부하를 올려 빠르게 열 평형 상태에 도달하게 하면, 케이스 공기 흐름과 쿨러 여유를 판단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SoC 비교

리뷰어들이 스마트폰 간 최대 성능과 발열 스로틀링을 비교할 때 즐겨 쓰는 방법이에요.

오버클럭 안정성

오버클럭 튜닝 후 클럭과 전압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어요. 3DMark 전체 루프보다 훨씬 빠르죠.

문제 해결 가이드

테스트 중 블랙스크린 / 재부팅

대개 과전류 보호가 작동(파워 용량 부족)했거나 코어 과열이 원인이에요. 파워 용량을 확인하고 먼지를 청소하세요.

눈처럼 깨짐, 모자이크, 색띠

전형적인 VRAM 불량이거나 BGA 균열이에요. 채굴에 쓰였던 카드에서 흔히 나타나요. 테스트를 중단하고 지원을 받으세요.

렌더링은 멈추고 시스템은 살아 있음

드라이버 크래시예요. 클럭이 불안정하거나 드라이버 버그일 수 있어요. 클럭을 되돌리고 DDU로 드라이버를 깨끗하게 재설치하세요.

FPS가 비정상적으로 낮음

모니터 케이블이 그래픽카드에 꽂혀 있는지(메인보드 iGPU가 아닌지), 노트북이라면 브라우저가 dGPU를 사용하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테스트가 GPU를 망가뜨릴 수 있나요?

대체로는 괜찮아요. 최신 그래픽카드는 과열 시 스로틀링을 걸거나 종료되고 전력 제한도 지켜요. 다만 극한 파라미터에 냉각이 부족하면 노화가 빨라질 수 있으니 판단해서 사용하세요.

왜 "독버섯"(Volumeshader_bm) 테스트라고 부르기도 하나요?

원래 프로젝트 이름은 volumeshader_bm이에요. 프랙털이 버섯처럼 생겼고 부하가 GPU에 "독"처럼 강렬해서 중국 사용자들이 Volumeshader_bm(독버섯)라는 비공식 별명을 붙였어요. 공식 명칭은 Volumeshader_bm GPU Test입니다.

스마트폰에서도 실행할 수 있나요?

네, 브라우저가 WebGL을 지원하면 돼요. 다만 SoC가 크게 뜨거워지고, 오래된 스마트폰은 멈추거나 재부팅될 수 있어요.

렌더링이 완전히 검게 나와요. 왜 그런가요?

브라우저 설정에서 하드웨어 가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하드웨어 가속이 없으면 WebGL이 제대로 렌더링할 수 없어요.

파라미터로 부하를 낮출 수 있나요?

네. 파라미터 페이지에서 for(int i=0;i<5;i++)의 반복 횟수를 5에서 2나 3으로 낮추면 부하가 훨씬 가벼워져요. 반대로 올리면 극한 버전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