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러 드리프트 테스트

쌍둥이 실시간 다이얼로 정적 이탈량 샘플링과 원형 테스트를 동시에 — 드리프트인지 데드존 문제인지 몇 초 만에 구분해요.

게임패드가 감지되지 않았어요

USB 또는 블루투스로 컨트롤러를 연결한 뒤, 아무 버튼이나 눌러 주세요.

왼쪽 스틱
X 0.00000 Y 0.00000 0.0000
오른쪽 스틱
X 0.00000 Y 0.00000 0.0000

드리프트 테스트 사용법

  1. 01 · 정적 드리프트

    패드를 책상에 평평하게 놓고 시작 버튼을 누른 뒤, 3초 동안 스틱을 만지지 마세요. 각 스틱의 최대 이탈량과 정상 / 미세 / 심각 판정을 받게 돼요.

  2. 02 · 원형 테스트

    시작을 누른 뒤 스틱 가장자리를 따라 3–5바퀴 천천히 돌려 주세요. 궤적이 실시간으로 그려지고, 3바퀴를 채우면 평균 오차, 오차율, 샘플 수가 자동으로 표시돼요.

  3. 03 · 데드존 비교

    데드존 슬라이더(0.01–0.50)를 움직이며 다이얼의 점선 원을 보세요. 드리프트를 가리려면 얼마나 큰 데드존이 필요한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스틱은 왜 드리프트가 생길까

가변저항 마모

기존 스틱(Joy-Con, PS4, Xbox)은 탄소막을 문지르는데, 마모 먼지가 저항값을 튀게 만들어 만지지 않아도 입력이 발생해요. 피할 수 없는 물리적 수명 한계예요.

홀 이펙트 (궁극의 해결책)

홀 스틱은 자기장으로 비접촉 위치 감지를 해 마찰이 없어요 — 사실상 무제한 수명에 마모성 드리프트도 없어요. 요즘은 서드파티 패드에도 흔해요.

용어 정리

스틱 드리프트
마모되거나 먼지가 쌓인 가변저항이 스틱을 만지지 않아도 이동 신호를 계속 보내는 상태 — "캐릭터가 혼자 걸어가는" 현상이죠. Joy-Con의 악명 높은 문제예요.
데드존
스틱 중심 주변의 무시 구간이에요. 키우면 작은 드리프트 신호를 가릴 수 있지만, 너무 크면 미세 조준이 힘들어져요.
원형 오차
완벽한 스틱은 완벽한 원을 그려요. 오차 10% 미만이면 훌륭하고(정품 패드는 사각형 모서리를 그리기 위해 8–12% 수준), 서드파티 홀 스틱은 0–1%대예요.
가변저항 vs 홀 이펙트
기존 스틱은 탄소막을 문질러 닳는 반면, 홀 이펙트 스틱은 비접촉 자기 감지로 사실상 무제한 수명을 자랑해요.

자주 묻는 질문

이탈량이 어느 정도면 정상인가요?

±0.05 이내는 공차 범위예요. ±0.10 정도는 미세 드리프트라 게임 내 데드존을 키우세요. ±0.15를 넘고 점이 떨리면 가변저항이 닳은 것이라 수리하거나 스틱을 교체해야 해요.

원형 오차가 어느 정도면 좋은가요?

10% 미만이면 훌륭해요(DualSense, Xbox Elite). 15%를 넘으면 평균 수준이고, 궤적이 사각형으로 나오면 사각 데드존이나 저렴한 부품을 의심할 수 있어요.

데드존은 얼마나 설정해야 하나요?

새 패드라면 0.05, 조금 드리프트가 있다면 0.08–0.10이에요. 0.20을 넘기면 미세 조작이 눈에 띄게 나빠지니 스틱 교체가 낫습니다.

소프트웨어 보정이 도움이 되나요?

네 — Switch, Steam, Windows 보정은 중심점을 재설정해 드리프트를 일시적으로 가려 주지만, 닳은 하드웨어를 고칠 수는 없어요.

WD-40으로 드리프트를 고칠 수 있나요?

WD-40 정밀 전자기기 클리너(검은 병)는 탄소 먼지를 씻어 단기적으로 도움이 돼요. 녹 제거제(파란 병)는 절대 쓰지 마세요 — 플라스틱을 부식시켜요.